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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기
  • 허유정
  • 학생리포터ㆍ팀장
    독어독문학과 08학번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조금은 겁이 납니다. '숨이 가빠올까 봐', '도착점에 도달하지 못할까봐' 모든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왕 달릴거 즐겁게 달리고 싶습니다. 숨 가쁜 순간이 다가올까 두려워 몸을 사리는 것이 아니라 쓰러질 것 같은 위기마저 당당히 맞이하고 위기를 넘긴 후의 즐거움을 선택하겠습니다.

  • 9기
  • 김정민
  • 학생리포터ㆍ디자인팀장
    신문방송학과 07학번

다시 한번 한 발짝 내딛어봅니다. 설렘보다는 부담이 조금 더 더해진 그런 떨린 마음으로 2010년도 웹진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여쁜 웹진 기대해주세요!

  • 9기
  • 김은혜
  • 학생리포터ㆍ취재담당
    경영학부 08학번

마치 낯선 골목길 모퉁이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 이 길모퉁이를 돌아서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일단 숨 한번 크게 쉬고, 용기내어 한 걸음씩 나아가봅니다. '웹진'이라는 길모퉁이를 돌아서 만나게 될 새로운 인연과 이야기들을 기대하며.

  • 9기
  • 김태우
  • 학생리포터ㆍ취재담당
    국어국문학과 09학번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두근거림을 줍니다. 늘 두근거림을 쫒다가 이제 웹진이라는 인연을 만났습니다. 이 만남을 여러분과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제 키보드에서 태어난 글이 여러분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하길 바라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

  • 9기
  • 이민희
  • 학생리포터ㆍ취재담당
    경영학부 09학번

시작입니다. 나에게 다가와 준 웹진이라는 소중한 기회에 감사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지금, 첫 마음 그대로 따뜻한 시선을 담은 글을 쓰는 9기 학생리포터가 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오늘은 언제나 행복입니다.

  • 9기
  • 최미영
  • 학생리포터ㆍ취재담당
    노어노문학과 09학번

자, 이제 당신에게 일 년 열두 달 365일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어떤 시작으로, 어떤 '끝'을 만들어 나가시겠습니까? 부족하단 말로도 턱없이 부족하게 출발하는 '시작'인 만큼 2010년, '수미쌍관' '시종일관' '도돌이표'는 잠시 잊고 다른 것, 부족한 것, 극복할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지금 이 시작을 좋은 '끝'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8할의 끈기로 살아남을 2010년 파이팅 !

  • 9기
  • 최영운
  • 학생리포터ㆍ디자인담당
    경영학부 05학번

너무 어렵고 힘도 들겠지만 절대, 처음의 열정은 잃지 않겠습니다.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절대, 대충대충 하지 않겠습니다. 부담도 되고 걱정도 많지만 절대, 자신감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모두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절대!!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