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U 스케치

겨울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순 없지만, 사진으로나마 지나갔던 가을을 다시 붙잡고 싶네요. 이번 238호 스케치는 경북대의 가을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