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U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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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왔지만 아직 코로나19의 여파는 가시지 않았습니다. 학교가 그리운 학우들을 위해 이번 242호 스케치는 월파원과 본관을 담아보았습니다. 모두 힘들겠지만 기운 내서 다시 캠퍼스로 돌아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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