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이미지 입니다.

캠퍼스스토리

현재위치

  • 글씨크기확대
  • 글자크기기본
  • 글씨크기축소
  • 인쇄

캠퍼스스토리

193호 사투리로 우리말에 꽃 피우리

캠퍼스스토리 게시물 : 상세,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정보를 제공
작성자 정성이 작성일 2015/01/30 조회수 5624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의견달기 전체의견수 : 4
 제목없음 정동우 님의 의견  |  2015/03/03   
사투리에 대해 생각을 잘 못했었는데 유익한 글이네요~
게임도 있는지 몰랐는데 한번 깔아서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물리학과 정동우
 제목없음 정혜윤 님의 의견  |  2015/03/03   
제가 예전에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 놀러갔을 때 였어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정말 귀여운 꼬
마아이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했었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애기가 층수 버튼을 못누르는 것 같아 보였어요. 저는 돕고 싶은 마음에 "어째주
꼬?, 뭐할라카노" 라고 말했더니 꼬마아이가 울었어요ㅠㅠ. 저는 어찌할지몰라서 아이를 두
고 그냥 도망치듯 내렸던 가슴아픈 기억이 있네요. 어린 꼬마아이에겐 처음 들었던 말이라서
놀랬던것 같아요ㅎㅎㅎ 철학과 정혜윤 2013004019
 제목없음 이관엽 님의 의견  |  2015/03/03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대구 토박이라 사투리가 심한편입니다. 그래서
제 해병대 선임들이 제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답답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선임이 된 이후에는 후임들이 오해를 많이 하더라구요. 억양이 워낙 쌔
다보니까 그냥 조곤조곤하게 말한건데도 화낸건줄 알고 많이들 무서워해서 참 신기했습니
다. 경상도 사람들의 말을 타지역 사람들이 들으면 화난사람처럼 들리는것 같습니다. 의도적
으로 살갑게 해야 평범하게 들리는것 같아요 철학과
2011004014 이관엽
 제목없음 문소희 님의 의견  |  2015/02/02   
재수할 때 기숙학원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기숙학원이라 그런지 전국구의 학생들이 다 모였었어요. 저희 반은 강원
도를 제외한 지역의 아이들이 다 있었답니다. 서울, 경기, 충청, 경상, 전라 또 제주에서 온 친구도 있었어요! 다양
한 지역의 아이들이 각기 다른 사투리를 쓰니까 같은 사투리를 쓰는 친구가 새로 반에 들어오면 반가워하기도 하
고 서로가 서로의 사투리를 따라하고 놀리기도 했답니다. 특히 제주도에서 온 친구는 가장 많은 놀림을 받았던 기
억이 나네요 (신문방송학과, 2014018007, 문소희)
전체의견수 : 4


글쓴이 : 비회원 ,   현재 코멘트입력상태 :byte line    비밀번호 :
※ 코멘트는 1000자 이내의 영문이나, 500자 이내의 한글로 8라인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캠퍼스스토리

전체 188건(7/19 페이지)
캠퍼스스토리 목록입니다.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의 순서로 게시물 목록을 나타낸 표입니다. 제목 링크를 통해서 게시물 상세 내용으로 이동합니다.
번호 제목 첨부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28 200호 안녕, 200! 특별한 웹진 이야기 (2) 최다혜 2015/08/30 5063
127 199호 컴퓨터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바이블 (1) 민가혜 2015/07/29 5229
126 198호 당신의 두뇌를 깨우는 '똑똑'한 노크법 (5) 민가혜 2015/06/30 6644
125 197호 향기는 사연을 타고 (2) 최다혜 2015/05/29 5301
124 196호 스물, 학식에 빠지다 (8) 민가혜 2015/04/30 6448
123 195호 우리는 KNU에 산다 (8) 최다혜 2015/03/31 5213
122 194호 새로 온 生 , 돌아온 生, 건너온 生 三生들의 수다 (4) 하다연 2015/03/02 5297
121 193호 사투리로 우리말에 꽃 피우리 (4) 정성이 2015/01/30 5624
120 192호 코트 안의 건강 적신호, 다이어트로 건강 청신호 (4) 정성이 2015/01/01 5252
119 191호 혼자이기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4) 하다연 2014/12/01 6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