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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호 새로 온 生 , 돌아온 生, 건너온 生 三生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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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다연 작성일 2015/03/02 조회수 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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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달기 전체의견수 : 4
 제목없음 조영래 님의 의견  |  2015/04/09   
새내기 시절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재밌게 보내고 군대라는 2년의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갓 복학
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는 후배 하나 없고, 동기들은 모두 4학년, 바쁜 생활을 하고있어서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야
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새내기 때 놀고 먹었던 때를 생각하며 지금은 정신을 차리려고 합니다. 새내기
때 망쳤던 성적들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제 복학했으니 복학생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리도록 해야겠습니다.응원해주세요.컴퓨터학부2012105091조영래
 제목없음 남다은 님의 의견  |  2015/04/09   
새내기 경험하자마자 바로 휴학하고 이제 복학생인데 생각보다 훨씬 즐겁습니다. 새내기
때는 마냥 놀기만했었습니다. 애들과 함께 새내기라는 타이틀만으로도 흥에겨워 술만 먹
으러 다녔습니다. 이제는 복학해서 요령도 생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구요... 계속 저복학하기 전에 어떻게 따라잡지 걱정했었는데 그때 한 걱정들은 다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학교생활 무척 잘 즐기고있습니다. 새로운 학기를 맞이
해서 새내기여러분, 복학생여러분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학부
2013105032 남다은
 제목없음 조동현 님의 의견  |  2015/04/01   
저는 이제 헌내기가 된 14학번 한 학생입니다! 신입생 대
표 이제훈 이야기가 너무 공감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1학년때는 매일매일 오늘은 어떤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설
레면서 시간이 금방 가버렸어요. 막상 헌내기가 되고나니
좀 더 재밌게 놀 걸... 추억거리 더 만들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새내기 분들에겐 뭐든지 일단 해보라고 추천해주
고 싶네요. 이제 헌내기가 된 14학번들도 마음만은 새내기
처럼 화이팅입니다~ 2014004022 조동현
 제목없음 이언정 님의 의견  |  2015/04/01   
학부생 시절, 시험을 준비하느라 오랫동안 휴학을 했었어요. 오랜 시험 준비가 끝나고 끝내는 복학을 하게 되었죠.
오랜만에 학교를 다니게 되서 설레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끝나가는 학교생활에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수업시간
에 교수님이 출석을 부르는데 제일 첫번째로 출석을 부르시더라구요. 이제는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기분이 들었어
요. 오랜만에 복학을 하게되면 그새 고학번이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모든 복학생들 화이팅입
니다!! 2013803077 이언정
전체의견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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