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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호 우리는 KNU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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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다혜 작성일 2015/03/31 조회수 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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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달기 전체의견수 : 8
 제목없음 성이 님의 의견  |  2015/05/19   
깜짝 놀랐어요
디자인 너무 이뻐서ㅠㅠ
항상 응원할게요 14기 학생리포터들!
 제목없음 하다연 님의 의견  |  2015/04/30   
학교 입학하고 한달동안 기숙사에 살았었습니다. 생활관 생활 팁이라면 나와 생활패턴이 똑같은 룸메와 사는게
최고입니다. 저는 1학기 때는 생활패턴이 맞는 룸메와 살아서 별로 불편한 적이 없었지만 2학기때 생활패턴이 반
대인 룸메와 살아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상관없었지만 룸메가 너무 예민해서 받아들이기 싫었나봅니다. 룸
메가 욕을하고 화를 냈습니다. 저는 너무 상처를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생활관 생활에 정이 떨어
져서 2학년때부터 바로 자취생활을 했습니다. 컴퓨터학부 2013105103 하다연
 제목없음 최승연 님의 의견  |  2015/04/20   
생활관에서 지내본 적이 없어 이런내용은 잘 몰랐는데 좋은정보 감사해요!
학교 생활관에 대해 물어보는 친구나 후배가있으면 이 글을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내용도 알차고 한눈에 확 들어오는 디자인이 정말 멋집니다!
 제목없음 이태윤 님의 의견  |  2015/04/09   
1학년때 첨성관3308호에 살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곳에서 인생 첫 룸메를 만났습니다. 야식도 먹고 운동도 하며 급
속도로 친해졌죠. 하지만 청소문제로 싸워서 주먹다짐까지 갈뻔하기도 했습니다. 전 어지르지말고 치우지도 말자
주의였고, 룸메는 어지르고 안치우자 주의였거든요. 결국 방은 초토화된 결말을 맞았지만, 싸우다보니 룸메와 더친
해졌어요. 그친구는 반수를해서 부산대로 간 실패를 겪었지만 지금도 연락하고 만나는 소중한 우정을 얻었습니다.
그이후론 저도 룸메들과 싸우지않고 배려하는 성숙한 기숙인이 되었답니다.
 제목없음 은미영 님의 의견  |  2015/04/08   
저도작년에 협동관생활 했었던기억이..ㅎㅎ!
제 과에서 벗어나 사범대친구 공대친구 들을 사귈수잇게
된게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것같아요!! 타지생활하는데 약
간의 가족 같은느낌ㅎㅎㅎ? 밤마다 치킨도 같이 시켜먹구
~ 그때가 그립네요ㅜㅜ
내용도 알차고 특히 신입생들한테 도움이많이될것같네욤
아기자기 편집도 기여워여ㅠㅠㅠ
 제목없음 윤상명 님의 의견  |  2015/04/06   
대구사람이라서 기숙사 살 일이 없을줄알았는데 캠프 덕
북에 3주동안 산 적이 있어요 신기했어요 약간 군대 생활
실 같기도 하고 ㅋㅋ 깨알팁들 유용하겠네요!!
 제목없음 권순원 님의 의견  |  2015/04/06   
친한친구 2명이 첨성관에 동반입주를 해서 즐거운 방학을 보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이번
여름에 저도 동반입
주를 해서 탁구장과 첨지(?)도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2011105008 컴퓨터학부 권순원
 제목없음 박소은 님의 의견  |  2015/04/01   
기숙사에 살아본 적이 있는데도 지금 알게된 것들이 있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네요~
디자인도 이뻐서 읽고 보기 좋아요 *_*
전체의견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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