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번 티플라워편...

애독자 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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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을 즐겨보고 있는 학생입니다.
항상 대구의 여러명소를 소개해주셔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게시판에 들어와 보니 봉산문화회관 레포트에 관한 말이 많네요.
더 나은 모습 보여주겠다 하신거 같은데;;;
어째 가볼만한 곳 소개에 단순한 업소 소개를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티플라워 같은 경우는 제가 좋아하는 찻집이기도 합니다만,
웹진의 한 페이지를 털어가면서 소개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시내를 나가보면 솔직히 티플라워보다 더 예쁘고,
분위기있고, 독특한 가게가 넘쳐날텐데 말이죠.
저번 녹향편 처럼 유니크한 뭔가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점점 소재 고갈인거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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